16th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프로그램

무서운 이야기
Horror Stories

영화정보 18 ke  D-Cinema / Color /
감독 정범식 / 임대웅 / 홍지영 / 김곡 / 김선 / 민규동
국가 Korea
제작년도 2012 년
상영시간 114분
카테고리 Feature / Fiction
프리미어 World Premiere
캐스트 KIM Hyun Soo, NOH Kang Min, LEE Dong Kyu, JIN Tae Hyun, CHOI Yoon Young, JUNG Eun Chae, NAM Bo Ra, BAE Su Bin, NA Young Hee, YIM Sung Min, KIM Ji Young, KIM Ye Won, JO Han Chul, YOO Yeon Suk, KIM Ji Won
별점
  3.54
코드 상영관 상영시간 등급 티켓예매 상영관 정보 찜하기
001 부천체육관 07월 19일 (목) 19시  
141 롯데시네마 부천 7관 07월 20일 (금) 14시  

제1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문을 여는 개막작은 다섯 명의 감독이 엮어가는 옴니버스 호러 영화 <무서운 이야기>이다. <기담>의 정범식, <화이트: 저주의 멜로디>의 김곡, 김선, <키친>의 홍지영, 그리고 <스승의 은혜>의 임대웅이 각각 4편의 에피소드의 연출을 맡았고, <여고괴담 2: 메멘토 모리> 이후 처음으로 호러 프로젝트에 다시 도전하는 민규동이 각 에피소드를 연결하는 브릿지 컷을 맡았다. 4편의 에피소드는 무서운 이야기를 들어야 피가 거꾸로 솟아 잠을 잘 수 있는 가련한(!) 납치범과 그에게 끊임없이 괴담을 들려줘야 살아남을 수 있다는 현대판 천일야화 안에서 영화 속 영화의 구조로 연결된다.
홍지영을 제외하고 호러 장르의 전작으로 데뷔전을 치룬 세 명의 에피소드 감독은 호러 영화의 익숙한 틀 안에서 각기 다른 스타일과 관심사를 드러낸다. 각각의 무서운 이야기는 좀비, 연쇄살인마 등 호러 영화의 전형적 캐릭터를 전면에 내세우지만, 노동현실에 대한 우화에서 콩쥐팥쥐의 현대적 재해석에 이르기까지 현대 한국사회가 경험하고 있는 욕망과 불안에 대해 완곡하게 언급하고 있다. 최근 ‘여름은 호러 영화의 시즌’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한국 호러영화는 장기침체를 보이고 있다. 이 네 가지 다른 맛의 옴니버스 영화 <무서운 이야기>가 한국 호러영화에 잠시 잃어버렸던 그 활력을 다시 되찾아 주길 기대해 본다.

감독 : 정범식

감독 : 임대웅

감독 : 홍지영

감독 : 김곡

감독 : 김선

감독 : 민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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