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th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프로그램

 
PiFan2009를 통해 <장기수 브론슨의 고백>으로 국내에 처음 소개된 니콜라스 윈딩 레픈은 2011년 칸느에서 <드라이브>로 최우수감독상을 거머쥐었다. 덴마크영화진흥원의 특별한 호의로 마련된 이번 특별전을 통해 그동안 국내에 미공개 되었던 그의 작품을 모두 만날 수 있다. 이 젊은 거장의 거친 폭주를 지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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